
삼성 라이온즈의 심창민이 2018 아시안게임 야구 엔트리에 제외됐다.
심창민은 11일 열린 2018 아시안게임에 나설 24명의 야구 엔트리에 탈락하고 말았다.
심창민은 데뷔 후 삼성 불펜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선수이다. 그는 지난해 66경기를 출전해 75.1이닝을 소화했다.
그러나 야구국가대표팀은 심창민을 엔트리 명단에서 제외했고 이에 그는 지난 2년간 병역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 결국 입대할 처지에 놓이고 말았다.
지난 2015년 삼성은 1군 주요 선수들이 팀 사정과 군입대를 한 시기가 있었다.
이때 심창민도 젊은 나이의 입대도 가능했으나 그는 입단 후 일찌감치 1군에 자리 잡으면서 군 복무 시기를 늦춘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