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 4시 사하구 괴정동 국민은행 앞에서 전국 300여 개 시민사회 단체로 구성된 범시민사회단체연합에서 6.13 지방선거출마자중 10%의 좋은 후보를 선정해 전국을 순회하며 인증서를 증정하고 있다.
부산 사하구에 기호 2번 사하구청장 이경훈 후보가 좋은 후보로 선정되어 범사련 회장단이 이경훈 후보에게 인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조금세 학교바로세우기 전국연합회장은 "범사련 및 300여 개의 단체로 구성된 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각계각층 인사 100명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지방선거를 위해 좋은 후보 선정위원회를 꾸렸다"며 이번 수여식의 취지를 전했다.
이경훈 후보는 수상소감으로 "좋은 후보로 선정된 것은 저를 믿고 성원한 사하구민에게 주는 상"이라고 말하며 "이번 지방선거에 반드시 승리해 사하구를 정이 넘치는 풍요로운 도시로 만들겠다"라고 말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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