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미국 공격용 인간 병기 이종석 ⓒ 독립신문^^^ | ||
7.25일 저녁 TV를 시청한 시민들은 한결같이 “저런 사람이 대통령 이라니 기가 막힌다!”는 식의 반응을 보였다. 이종석은 미국을 조롱하는 전쟁에 나섰다.
김병준은 세금을 가지고 국민을 을러대고 협박도 했다. "보유세가 8배 올랐다고? 세금폭탄 아직 시작도 안 했다" 또 제자의 논문을 가로채 자기 업적으로 선전한 바 있는 등 오물 투성이 인데도 불구하고 기어코 교육부총리가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다.
노무현이 이런 쌈닭들을 청와대에 모아놓고 ‘미국하고 싸울 때는 이렇게 싸우고, 국회에서 싸울 때는 저렇게 싸워라’ 코치를 했다. 코치하는 대통령의 얼굴과 코치 내용을 경청하는 장관들의 모습을 본 시민들은 신문을 통해 읽는 것과는 느낌이 전혀 달랐다고 말한다. 조롱과 비아냥의 경지를 넘어 "이 국가를 어떻게 하나!" 허탈의 경지에 속했다 한다. “저런 사람들이 대통령이고 장관이라니!”
“미국은 오류 없냐고 반문하라”
“한국 장관이 ‘그 정책은 미국이 성공한 것이 아니라고 본다’라고 말하면 안 되느냐”
“미국이 실패했다고 말하는 한국의 각료들은 국회에 가서 혼이 나야 되는 것이냐”
“국회의원들에게는 이렇게 싸워라, ‘그러면 북한 목 조르기라도 하자는 말씀이십니까?’ 하고 질문을 한다든지, ‘의원님께서는 미국은 일절 오류가 없는 국가라고 생각하십니까? 미국의 오류에 대해 한국은 일절 말하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렇게 반문을 해야 한다”
"정부 각료들은 좋은게 좋다는 식으로 하지 말고 좀더 치열한 문제 의식을 갖고 상황을 개선시키려는 노력을 했으면 좋겠다”
노무현은 반미가 골수에 뭍인 사람이다. 2002년 대선 후보 시절 그는 이런 말을 했다. “반미하면 어떠냐”, “사진 찍으러 미국 가지는 않는다”
이종석은 외교 장관이 아니다. 통일부 장관이 외교부의 업무에 속하는 발언을 함부로 하는 것은 업무소관 조차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된다. 이를 나무래야 할 대통령 역시 통일부 장관이 무엇을 하고, 외통부 장관이 무얼 해야 하는지 전혀 모르고 있다.
미 해군 중위들에 비하면 노무현은 비문명적인 사람
![]() | ||
| ^^^▲ 인간 병기 만드는 노무현 대통령^^^ | ||
1974년, 미국에서 처음 클라스 메이트로 만난 미해군 중위들의 외교적인 매너와 언어 그리고 사교성이 떠오른다. 50분 수업인데 3분을 넘긴 채, 칠판에 수학기호를 써내려가는 교수님 뒤에서 학생들은 좌불 안석이었다. 10분 안에 화장실을 가야하고 다음 강의 교실을 찾아가 학습준비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라면 “교수님 시간 지났습니다. 벌써 3분 지났습니다” 이랬을 것이다. 그러나 미 해군 중위는 이렇게 조용하게 말했다. “죄송합니다. 교수님, 혹시 아직도 백목이 많이 남아 계신가요?” 그들은 상대방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고, 정중하며, 상대방을 기쁘게 해주는 데 엄청난 훈련이 되어 있었다. 이런 그들에 비하면 노무현-이종석 등은 산속에서 본 데 없이 마구 자란 비문명적인 사람들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한번 만나 소조 한잔하면서 이야기 해 보세요.
정말 휼륭한 분이십니다.
전문 기자가 아니여서 글을 쓰실때 약간 욕하시는 것 빼고는 모두가 좋은 분입니다.
공부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