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부 누나에게 애교를 부리고 있는 초등부 관원들 ⓒ뉴스타운 원주시 문막읍사무소 앞 박종훈 유도스쿨에서는 관원들의 가족적인 기초인성관을 함양하기 위해 지난 25일(금) 이색적이고 특별한 밤을 갖었다. 유치부와 초등, 중등부 관원들이 합숙을 함께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이 행사는 년3회 갖는다.
▲ 관원들의 친구와 형제자매도 참여했다. 사범 지정섭(44)이 시합을 지켜보고 있으며 관장사모님(정명자,46)가 포토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 고등부 누나는 한발이고 초등부는 양발을 사용하는 오락과 같은 시합을 했다. ⓒ뉴스타운 ▲ 고등부 누나는 한발이고 초등부는 양발을 사용하는 오락과 같은 시합을 했다. ⓒ뉴스타운 ▲ 초등부관원들이 떠둘어 월차례를 받기도 했다. ⓒ뉴스타운 ▲ 가운데 유치부관원이 원주시 금메달리스트다. 양 유치원생을 잘 지도했다며 관장이 칭찬하고 있다. ⓒ뉴스타운 ▲ 유치부 관원도 자세불량으로 기합을 받았다. ⓒ뉴스타운 ▲ 중, 고등부도 대련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 중, 고등부 시합에서 박종훈 관장이 심판을 보고 있다. ⓒ뉴스타운 ▲ 중, 고등부 시합에서 박종훈 관장이 심판을 보고 있다. ⓒ뉴스타운 ▲ 다과회가 열려 사진촬영을 하자 포즈를 취하는 초등부 관원들. ⓒ뉴스타운 ▲ 누나관원이 동생관원들을 챙기고 있다. ⓒ뉴스타운 ▲ 고등부 관원이 후배들을 챙기고 있다. ⓒ뉴스타운 ▲ 착한 누나가 음료수를 챙겨주고 있다. ⓒ뉴스타운 ▲ 햄버거 주세요. 눈 감고 누워서 햄버거를 받았다. ⓒ뉴스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