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나라당 나경원대변인^^^ | ||
한나라당 나경원대변인은 교육 백년대계에 탈도 많고 말도 많은 교육부총리 자리에 김병준 교육부총리가 학생논문 표절에 대한 논평을 통해 해명을 요구했다.
인사청문회 당시 여당의원으로부터 ‘개인적 흠결이 없는 분’으로 칭송받던 김병준 부총리가 논문을 표절 했다는 것이 보도되었다.
교수들의 표절이 상아탑의 신뢰를 무너뜨린 것이라면 교육부 수장의 표절은 국민들의 신뢰를 무너뜨린 것이라 할 수 있다.
특히 도덕적 우월성을 강조하는 참여정부의 고위 핵심인물의 이러한 행태는 참여정부의 실상을 가늠케 하는 것이다.
학자는 양심과 도덕성이 최대무기라고 알고 있다. 이번 교육부총리의 표절의혹은 교육 최일선에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많은 교수분들, 나아가 국민들의 양심을 훔친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인사가 청와대의 정책실장 역할을 해왔고 급기야 교육부총리를 하고 있다니 결국 누구를 믿고 교육행정을 맡겨야 하는지 한국 교육의 미래가 암울하기까지 하다.
송자 전 교육부 장관도 표절의혹 등으로 장관직을 사퇴한 바 있다. 교육부의 수장이 표절을 했다는 것은 그 자질을 의심케 하는 것이다.
김병준 교육부총리의 변명이 아닌 철저한 해명을 촉구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