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빌보드 뮤직 어워드' 수상 원했던 이유…"그룹 인지도 알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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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빌보드 뮤직 어워드' 수상 원했던 이유…"그룹 인지도 알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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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빌보드 뮤직 어워드'

▲ '빌보드 뮤직 어워드' (사진: 방탄소년단 SNS) ⓒ뉴스타운

그룹 방탄소년단이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참여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받으며 한국 아이돌로서의 위엄을 뽐냈다.

지난 2013년 데뷔한 방탄소년단은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자신들의 입지를 다진 바, 전 세계 소녀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데뷔 5년여 만에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참석하는 등 정상으로 우뚝 선 방탄소년단은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목표를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방탄소년단은 "어떤 가수가 나왔을 때 '아 걔 나왔어?'하면서 일단 듣고 보는 가수가 있지 않냐"면서 "우리도 그렇게 되는 게 목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젠 그룹의 인지도를 모두 알려야 할 때인 것 같다"면서 "우리가 노래를 발매했을 때 대중 분들이 믿고 들어 볼 수 있는 가수가 되겠다"고 덧붙여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방탄소년단의 인기 독주가 계속 이어질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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