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준비한 삼계탕 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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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준비한 삼계탕 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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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경 및 경찰관 300여명에게 중식으로 삼계탕 제공

^^^▲ 전.의경어머니회원들이 준비한 삼계탕^^^
아산경찰서(서장 안억진) 전.의경어머니회(회장 김옥순, 만43세) 회원 21명은 2006년 7월 20일 초복을 맞이하여 경찰서 구내식당에서 기동2중대 전.의경 및 경찰관 300여명에게 중식으로 삼계탕을 제공하였다.
^^^▲ 초복 삼계탕을 맛있게 먹고 있는 아산경찰서직원들^^^
이날 삼계탕을 먹은 전. 의경과 경찰관들은 이구동성으로 “어머니의 정성이 듬뿍 담긴 삼계탕이 너무 맛있었다.”며 의경어머니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 초복 삼계탕을 맛있게 먹고 있는 아산경찰서 기동2중대직원들^^^
이에 김옥순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더운 날씨 준비하는데 힘은 들지만 아들 같은 전·의경들이 준비한 삼계탕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고 한여름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기쁨의 함박웃음을 터트리며 즐거워했다.
^^^▲ 삼계탕을 맛있게 먹고 있는 전.의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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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경 2006-07-21 11:48:13
많이 먹고 힘내어 법어기는 자 제대로 막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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