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방산림청(청장:김용하)에서는 매년 여름 행락철에 사소한 부주의로 각종 안전사고가 되풀이되어 발생됨에 따라 행락객에 대한 안전예방 대책을 수립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관내 유명산 및 산간계곡 등지에 텐트를 설치하여 야영을 하는 행락객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순찰과 계도 활동을 푸른산사랑운동과 병행하여 추진키로 하였다.
또한 관내 위험요소가 상존하고 있는 지역에 대하여는 안내판 또는 위험표지판을 설치하여 행락객의 안전을 도모하기로 하고 표지판 제작을 착수하였다.
표지판은 안내표지판 2종과 위험표지판 1종 등 총 36개로 검증되지 않은 약수터나 샘터의 식수사용 금지와 지정된 등산로외 입산금지 및 수심이 깊고 유속이 빨라 익사사고의 위험이 있는 곳의 수영금지 등이며 위험지중 행락객의 눈에 가장 잘 띄는 장소에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행락객에 대한 안전예방 대책으로 올여름엔 안전사고 없는 휴가가 되었으면 한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