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황인영 기자] 라붐 율희와 FT아일랜드 최민환이 결혼과 함께 혼전임신을 고백했다.
최민환은 9일 팬카페에 올린 장문의 글을 통해 예비신부인 라붐 출신 율희의 혼전임신을 고백,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최민환은 "곧 아빠가 될 예정이다. 아이의 태명은 짱이"라며 "오는 10월 19일에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결혼에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팬카페를 통해 깜짝 임신 소식을 고백한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해 불거진 열애설을 인정, 얼마 지나지 않아 지난 1월 최민환이 SNS를 통해 율희와의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누리꾼들은 결혼 발표 전 라붐에서 탈퇴를 발표한 율희가 임신을 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던 바, 율희와 최민환 양측 모두 임신에 대한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율희와 결혼을 앞두고 예비아빠로 설레는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최민환은 지난 2015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결혼에 대한 계획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최민환은 "십 년 안에는 세 아이의 아빠가 되고 싶다. 최종적으로는 다섯 명 정도 낳고 싶다"라며 "남들은 일찍 결혼하지 말라고 말리는데, 나는 일을 빨리 시작해서 그런지 빨리 안정을 찾고 싶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라붐 율희와 FT아일랜드 최민환은 5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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