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 상봉은 반세기 동안 떨어졌던 혈육들의 만남을 주선하는 인도적인 조치로서 그 어떤 문제와도 연계시킬 수 없다. 남북간의 예정된 일정은 차질 없이 진행되어야 한다.
관계당국은 북측을 설득해서 남북이산가족 상봉과 면회소 설치가 예정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남북 관계는 작은 문제에도 크게 반응하는 위험요인이 있지만 보다 이성적으로 접근해서 눈앞의 장애물들을 해결해 나가는 그런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 북측의 이성적인 조치를 기대한다.
2006년 7월 19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우 상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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