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박女' 글램 다희, "제보하면 10억원을 받을 수 있다는 말 믿었던 게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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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女' 글램 다희, "제보하면 10억원을 받을 수 있다는 말 믿었던 게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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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램 다희 BJ 활동 시작

▲ 글램 다희 (사진: 다희 SNS) ⓒ뉴스타운

글램 다희가 BJ 활동을 시작해 주목받고 있다.

다희는 지난 1일 김시원이라는 이름으로 아프리카 TV 개인 방송을 시작했다.

글램 활동 이후 약 4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다희는 그간 아르바이트, 피팅모델 등을 하면서 지냈다고 밝혔다.

다희는 노래를 하고 싶었다는 속내를 털어놓으며 그간의 근황을 털어놨다. 아르바이트와 피팅모델 등을 하며 시간을 보냈던 그녀는 서툴고 부족하지만 가르쳐 주시고 도와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과거 배우 이병헌을 상대로 공갈 혐박한 혐의로 2014년 9월 구속 기소된 바 있다. 당시 다희와 모델 이지연 씨는 현금 50억원을 요구했지만 이병헌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붙잡혔다.

당시 다희 측 변호인은 "이번 사건에 개입하게 된 것은 우연히 동영상을 보면서부터다. 디스패치에 제보하면 10억원은 받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진짜로 믿었던 게 잘못이었다"며 "걸그룹이기 때문에 제보를 못하는 것 뿐 제보하면 돈을 벌 수 있겠다고 생각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디스패치에 파는 거나 이병헌에게 받는 거나 같다고 오해했다. 해외로 출국할 때도 '나는 잘못한 게 없는데 왜 떠나냐'고 할 정도로 착각이 많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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