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조보아, 남자친구에게 보낸 메시지 300통? "사랑은 집착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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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조보아, 남자친구에게 보낸 메시지 300통? "사랑은 집착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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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는 형님' 조보아 (사진: JTBC) ⓒ뉴스타운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아는 형님'을 통해 배우 조보아가 매력을 뽐냈다.

조보아는 28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통통 튀는 매력과 함께 자신의 엉뚱한 이상형을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조보아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차례차례 '아는 형님' 멤버들을 지목했다.

이에 '아는 형님' 멤버들은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면서도 조보아의 선택에 의문을 표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조보아는 영화 '가시' 제작발표회 당시에도 독특한 이상형 만큼이나 남다른 연애관을 고백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조보아는 "남자친구에게 300통 이상의 문자를 해봤다"며 "감정이 일방적이라면 집착이지만 상호 간이면 관심이라고 생각한다. 상대방이 귀엽게 봐주면 그건 관심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사랑은 집착의 어머니다. 사랑이 깊어지고 일방적이 된다면 그건 집착이다. 문자 300통은 집착이 아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많은 이들이 이날 방송된 '아는 형님'을 통해 보여준 조보아의 매력에 호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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