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황인영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홍진영이 끝없는 에너지를 뽐냈다.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행사장으로 향하는 길 넘치는 끼를 주체하지 못하고 발산하는 홍진영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홍진영의 매니저는 홍진영의 넘치는 에너지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고충을 호소, 행사장으로 향하는 내내 입을 쉬지 않는 홍진영의 모습을 제보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영과 홍진영에 버금가는 안무팀, 스타일리스트를 대동하고 행사장으로 떠나는 길에 매니저는 거듭 피곤함 호소했고, 홍진영은 계속해서 "태혁이(매니저 이름) 잘생겼어"를 외치며 매니저를 당황케 만들었다.
또한 홍진영이 선곡한 클럽 음악에 홍진영과 안무팀, 스타일리스트까지 모두 같은 춤을 추기 시작했고, 홍진영은 춤을 따라 하지 않는 매니저를 향해 "같이해"라고 외쳤지만 매니저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홍진영은 음악을 끄고 "같이 안 하냐"라고 불호령을 내렸고, 매니저는 "그런 거 잘 모른다"라고 말하며 회피했지만 이내 함께 춤을 추기 시작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끝이 나지 않는 홍진영의 에너지는 결국 고속도로 노래자랑으로 이어졌고, 홍진영은 지갑에서 오만 원을 꺼내 상금으로 내걸고 노래자랑을 진행해 스튜디오에 있는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감당할 수 없는 에너지를 뽐낸 홍진영.
그러나 일부 '전지적 참견 시점' 시청자들은 주변 사람들을 신경 쓰지 않는 홍진영의 모습을 지적하며 불편함을 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