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운 조세연 기자]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이 대중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아비가일은 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이날 아비가일은 함께 출연한 샘 오취리를 저격하는 등 능숙한 입담을 과시하며 출연진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마다 활약 중인 아비가일은 앞서 방송된 tvN '택시'에서 19금 돌직구를 던지며 현장을 초토로 만들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한국 사람들은 가슴 노출에 굉장히 민감한 것 같다. 항상 가슴을 가리려고 노력한다"고 의문을 품었다.
이어 "파라과이에선 가슴 정도는 내놓고 다녀도 된다"며 "대신 핫팬츠를 입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밝혀 이목을 모았다.
이처럼 아비가일의 활약이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관심과 응원이 더욱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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