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도를 훔쳐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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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도를 훔쳐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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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故 김영갑 선생 1주기 추모전

^^^▲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 입구
ⓒ 뉴스타운 정래혁^^^
제주도 남제주군 성산읍 삼달리 폐교가 된 초등학교를 개조하여 만든 갤러리가 있다.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 두모악은 한라산의 옛 이름이다. 이 갤러리의 주인인 김영갑 작가는 사진 작업을 위해 제주를 오가다 제주의 매력에 이끌려 1985년 섬에 정착했다.

변변한 직업도 없이 사진 하나에 몰두한 그는 작년 5월 루게릭병으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수없이 많은 작품을 남겼으며, 매년 개인전을 열었다.

돈이 생기면 끼니를 해결하기 보다 필름과 인화지를 산 김영갑, 밥을 굶는 것 보다 필름이 없어 사진 못찍는 것을 괴로워했던 그는 이렇게 말한다. “저 자연의 황홀경을 그저 보고만 있어야하는 괴로움, 말로 못해. 눈으로 찍었어. 그리고 마음에다 인화했지...”

^^^▲ 故 김영갑 선생^^^

^^^▲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
ⓒ 뉴스타운 정래혁^^^

^^^▲ 정원에 전시된 조각
ⓒ 뉴스타운 정래혁^^^

^^^▲ 전시실 내부
ⓒ 뉴스타운 정래혁^^^
^^^▲ 전시실 내부
ⓒ 뉴스타운 정래혁^^^
^^^▲ 전시실 입구
ⓒ 뉴스타운 정래혁^^^
^^^▲ 故 김영갑 선생의 유품
ⓒ 뉴스타운 정래혁^^^
^^^▲ 故 김영갑 선생의 작품으로 만든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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