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사자가 오거들랑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저승사자가 오거들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썩 물러가라

回甲(회갑) : 60살, "지금 안계신다"고 여쭈어라.

古稀(고희) : 70살, "아직은 이르다"고 여쭈어라.

喜壽(희수) : 77살, "지금부터 老樂을 즐긴다"고 여쭈어라.

傘壽(산수) : 80살, "이래도 아직은 쓸모 있다"고 여쭈어라.

米壽(미수) : 88살, "쌀밥을 더 먹고 가겠다"고 여쭈어라.

卒壽(졸수) : 90살, "서둘지 않아도 된다"고 여쭈어라.

白壽(백수) : 99살, "때를 보아 스스로 가겠다"고 여쭈어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