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은 가짜 남자, 진짜 남자는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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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은 가짜 남자, 진짜 남자는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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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은 신사의 기본이 안된사람, 상황끝!

 
   
  ▲ 왼쪽부터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이명박 서울시장
ⓒ 뉴스타운
 
 

이명박은 가짜 남자

이명박이 “여성 대통령 시기상조”라는 발언을 한 모양이다. 대통령을 하겠다는 사람이 정치적 라이벌을 향해 이런 말을 던진 것은 시대착오적인 여성비하발언일 뿐만 아니라 라이벌에 대한 저질적 공격행위다. 이는 능력 이전에 자질의 문제다.

김대중의 정치적 라이벌이었던 사람들이 김대중을 향해 ‘절뚝발이’‘라고 비하했다면 국민의 반응은 어떠했을까? 김대중과 경쟁했던 사람들은 이명박 보다는 차원이 다른 신사인 셈이다.

말실수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상황이나 사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말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 이런 말실수는 열 번을 해도 용서될 수 있다. 하지만 단 한번을 해도 용서될 수 없는 말실수가 있다. 그것이 바로 “여성 대통령 시기상조”라는 이명박의 말 실수다.

필자가 보기엔 이명박은 아무리 이념이 건전하고 아무리 정책적 능력이 뛰어나다 해도 사람 됨됨이에 대한 신사도에서 이미 낙제다. 이명박의 정치적 생명은 이로써 끝장일 수 있다.

이명박 시장은 일생에 태어나 생각이 미거하고 소영웅주의에 빠져서인지 몰라도, 대한민국을 파괴하기 위해 악착같이 데모하고, 기회주의적인 행동으로 현대에 들어가 돈을 악착 같이 벌고, 군대는 가지 않은 사람이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남자라 할 수도 없는 사람이다.

진짜 남자는 박근혜

그래도 박근혜는 6명 1개조가 벌인 살인을 목적으로한 동맥 끊기 저격행위에서 살아난 사람이다. 그것도 의연한 모습으로! 생사의 기로에서 조금치의 공포감도 보이지 않고 의연한 모습을 보여준 남자 중의 남자였다. 이에 비해 이명박이 걸어온 길은 참으로 초라하기 그지없다.

이명박은 뒷골목에서 박근혜는 치마를 입어서 대통령이 될 수 없다는 전근대적인 마타도어를 했다. 이는 등 뒤에서 비수 꽂는 행동인 것이다. 이명박은 한마디로 저질적인 인간, 신사도가 전혀 없는 탈 에치켓의 인간이라 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필자는 이명박이라는 사람이 서울시장을 한 것만 해도 그에게는 과분한 것이 었다고 본다. 필자는 예언한다. 이번 장마가 지나면 그는 청계천으로 인해 온갖 원성을 듣게 될 것이다.

이명박의 초라한 퇴진(fade out)

그는 우선 좌익계에서 결정적인 실점을 했다. 뉴라이트의 첫 번째 대선 스타는 이명박으로 지목됐었다. 뉴라이트 전국연합은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에 모든걸 걸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건 벌써 여러 달 전의 이야기 였다.

하지만 여론에 민감한 뉴라이트는 매우 재빠르게 대상을 이명박에서 손학규로 옮길 것이다. 뉴라이트가 움직이는 조선과 동아도 앞으로는 손학규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칠 것이다. “손학규, 시대정신의 총아. 그대의 넓은 마음에 대한민국을 담으소서!” 이 정도로 나갈 것이 눈에 선하다.

이명박, 북한에 투자하기 위해 200억원을 마련했다고 했다. 김정일이 자기만 만나주면 평양거리를 리모델링 해 주겠다며 러브 콜을 보냈다.

5.8km 청계천 중 핵심 부분인 평화시장 부근에 700m의 전태일 거리를 만들고, 전태일 동산도 만들고, 전태일 다리도 만들어 바쳤다. 전태일은 좌익 노동운동의 로고다. 이것이 그가 김정일에 대한 호의의 전부로 보인다. 

 
   
  ▲ 손학규 경기도지사  
 

뉴라아트는 이명박 버리고, 손학규 띄울 것

손학규, 그 역시 북한에 투자하기 위해 200억을 모았다 한다. 그는 김정일에게 만나 달라 한적이 없다. 하지만 그는 금년에 전세기를 내서 100명의 인부를 데리고 북한에 가서 그가 재배한 모를 심었다. 거기에서 좌파들의 상징인 임종인 의원을 만나고 민화협 부의장도 함께 만났다.

작년에는 42일 동안 임진각 통일 동산에서 연예인 100여 명을 동원하고 팔랑개비 동산을 만들어 통일 굿판을 벌였다. 빨리 통일은 해야 한다며! 지금 통일하면 그건 100% 적화통일이 아닐까?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6.3일부터 그런 굿판을 또 벌였다.

더구나 손학규는 새롭게 등장한 좌익들의 로고 말, ‘시대정신’을 독점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남조선인민공화국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이렇게 본다면 김정일은 차기 인재를 선택해야 한다. 이상의 스코어로 보면 김정일은 누구를 간택할 것인가? 필자가 보기에는 손학규다.

손학규는 이명박처럼 그리 허술하지 않다. 이번 여성비하 발언을 보면 이명박은 시쳇말로 ‘덜 떨어진 사람’이다. 앞으로 뉴라이트는 냉정하게 이명박을 버리고 손학규를 밀 것으로 보인다. 바로 이번 여성비하 발언을 계기로 이명박은 무대에서 이미 사라지고 없는 사람으로 간주될 것으로 본다.

이것이 현 시점에서 필자가 보는 판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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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23523 2006-11-30 23:22:24
이명박조빠

민심은천심 2006-07-17 22:51:57
여성의힘은 어머니의모성만큼 강합니다,,여성의 섬세함과 조직적인 사고력 민족과조국을 사랑하는 애국애족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의 마거릿대처가 되실 박근혜님의 리더쉽은 도탄에빠진 민초들의 삶을 어루만지고 선진국으로 우리경제를 탄탄대로로 올려놓을 우리국민이 원하는
민족중흥의 지도자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대한민국 박사모 2006-07-03 13:42:43
고건 전 총리 “박근혜와 연대, 협력할 수 있다”
"친북죄익세력 잘 못된다" "친북죄익세력 몰아내어야 한다"

고건 전 총리가 정치권 세몰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을 타깃으로 삼은 듯하다. 그러나 고 전 총리는 최근 가진 인터뷰에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와도 손잡을 수 있다”며 유연한 태도를 보였다.

고건(高建·68) 전 총리는 최근 ‘희망한국국민연대’(이하 희망연대) 설립 의사를 밝혔다. 이는 내년 대권(大權)을 향한 장도에 첫 발자국을 찍은 것으로 평가되기도 한다. ‘희망연대’는 7월26일 치러지는 재보궐선거 이후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중도 실용주의 개혁세력’이 연대 대상이다. 고 전 총리는 “현 정치권이 꿈을 담아내지 못하고 있다”면서 “희망연대는 향후 사회 각 분야 일반 국민을 중심으로 한 시민운동 성격의 연대모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서울 연지동 사무실에서 정계개편 구상, 양극화, 한미관계 등을 주제로 고 전 총리를 인터뷰했다. 고 전 총리는 이 자리에서 노무현 정부와는 다른 대북·대미관(觀)을 드러냈다. 노무현 정부의 초대 국무총리를 맡은 인물이지만 오히려 한나라당 노선과 유사했다. 고 전 총리는 “박근혜 대표와도 연대 협력할 의사가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 인터뷰는 5·31 지방선거 이전에 이뤄졌기 때문에 당시 한나라당은 박근혜 대표 체제였다.

독자2 2006-07-01 10:57:57
독자야 기사 같이 아넘 안 보면 된다.
이 정도 기사감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야 용기가 필요한것이다. 뭐 저질 스럽다고 뭔 눈엔 뭔만 보인다고 너의 표현이 저질 스럽다.

독자 2006-07-01 09:43:24
진자 이것도 기사라고 올렷남 참으르 저질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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