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헤어지면 돼' 로이킴, 엄친아 이미지 고충 "이유 없이 비하하고 싶은 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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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헤어지면 돼' 로이킴, 엄친아 이미지 고충 "이유 없이 비하하고 싶은 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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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그때 헤어지면 돼' 음원 1위

▲ 로이킴 '그때 헤어지면 돼' 음원 1위 (사진: 로이킴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가수 로이킴이 '그때 헤어지면 돼'로 음원 차트를 장악했다.

로이킴은 12일 발표한 '그때 헤어지면 돼'으로 각종 음원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리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쟁쟁한 음원 강자들 속에서 당당히 정상을 차지한 로이킴의 '그때 헤어지면 돼'는 로이킴의 자작곡으로, 음원 발매와 동시에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지난 2012년 Mnet '슈퍼스타K4' 우승자로 가요계에 데뷔한 로이킴은 이후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세 가수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음원 강자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준 로이킴은 연예계 대표 '엄친아'로 데뷔와 함께 큰 화제를 몰고 왔던 바, 로이킴이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엄친아에 대한 오해가 눈길을 끈다.

당시 로이킴은 "엄친아하면 차갑고, 사람 같지 않을 것 같은 편견이 깔려있다. 난 그렇지 않다"라며 "서서히 대중이 그렇지 않다는 걸 알아주는 것 같다. 밝고 자유로운 부분을 더 알아주고 봐줬으면 한다. 그런데 '엄친아'라는 말은 계속 따라다닐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한 '뭐든 쉽게 얻는다'라는 오해에 대해 "아는 사람은 다 안다. 이유 없이 비하하고 싶은 이들이 '쟤는 아무것도 안 했겠지'라고 단정 짓는다"라며 "'나 노력했어요'라고 외쳐봤자 들어주지 않을 걸 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저 내 길을 가고, 열심히 할 뿐이다. 좋은 영향을 주고 싶지만 내 얘기를 왜 못 들어주는지에 대한 서운함은 거의 없다. 슬픈 얘기나 내 상처에 대해 얘기하고 싶지 않다"라며 "내가 이겨내야 할 부분이고, 좋은 것만 공감 받고 싶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로이킴은 음원차트 1위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팬미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혀 팬들을 환호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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