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나무 향 짙은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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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나무 향 짙은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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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꺼 라도...

바람난 미씨들의 수다는 계속된다.

미씨1: “얘, 그저께 니 앤과 거시기한 밤, 좋았겠네?”

미씨2: “아니 밤이 어쨌다구? 니가 어떻게 그걸 알아”

미씨1: “무슨 소릴 하는 고야. 로맨틱한 밤 이었냐고?”

미씨2: “???, ! 아잉 지집애~ 난 또 과부가 바람난다는 밤 맛인 줄...”

미씨1: 배배꼬며 “얘 부럽다. 난 언제.....? 오늘 밤 신랑 꺼 라도 맛 볼 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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