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뛰어난 인기 탓에 견제 대상? "신인이 어딜 앞쪽에 앉냐" 윽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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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뛰어난 인기 탓에 견제 대상? "신인이 어딜 앞쪽에 앉냐" 윽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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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너원 (사진: 워너원 SNS) ⓒ뉴스타운

그룹 워너원의 인기가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해 오디션 프로그램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데뷔한 워너원이 연일 고공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데뷔 전부터 화제의 중심에 섰던 워너원은 첫 앨범 선 주문량이 50만 장을 돌파하며 밀리언 셀러로 자리했다.

이에 많은 이들이 워너원을 두고 '괴물 신인'이라고 칭하기도 했다.

지난 2017년 연예계의 태풍으로 자리 잡은 워너원은 뜨거운 인기 탓에 다른 가수 팬들에게 과도한 견제를 받기도 했다.

앞서 지난달 열린 한 시상식에서 몇몇 팬들이 워너원을 향해 욕설을 하는 모습이 한 해외 팬의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관객석에 앉은 팬들이 무대 앞쪽 의자에 나란히 앉은 워너원 멤버들을 향해 짜증 섞인 야유와 욕설을 내뱉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들은 워너원을 향해 "저기요 짬밥이 있잖아요", "신인이 무슨 거길 앉아" 등의 말을 한 것으로 확인돼 이를 두고 한 차례 논란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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