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 보듬이” 이웃과 단절되어 발생하는 고독사 사전 예방에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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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 보듬이” 이웃과 단절되어 발생하는 고독사 사전 예방에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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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오동동, 행복한 동행“오동 보듬이 사업”고독사 사전예방

▲ “오동 보듬이”는 가정방문을 실시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뉴스타운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주민센터(동장 강병곤)에서는 독거노인 증가 및 1인 단독세대 급증에 따라 고독사 사전 예방을 위해 “오동 보듬이” 사업을 추진해 지역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1인 단독세대 및 독거노인 768세대를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복지통장, 복지도우미들을 담당 책임관리자로 지정하여 주2회이상 해피콜 전화 서비스로 안부를 확인하고, 중점 관리대상은 주 2회이상 가정방문을 실시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해결해 주는 등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위해 발벗고 나서고 있다.

또한 이웃과 단절되어 발생하는 고독사 등 각종 안전사고에 대처하기 위하여 상시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안전돌봄 관리를 강화하여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타운

 

강병곤 오동동장은 “앞으로도 고독사 예방을 위하여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전화, 방문상담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민관이 협력하여 먼저 찾아가는 예방적인 적극적인 복지행정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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