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change다
월드컵이 한창이더니 미씨들의 수다도 달라졌다.
미씨1: “얘, 너 앤 한테 내 앤 하나 부탁해 바바”
미씨2: “내 앤 친구들은 전부 커플이야”
“그러지 말고 하나 소개 해 주랑~”
“없는 걸 어떻게 해 주낭!”
“야 골키퍼 있다고 골 안 들어 가냐?”
미씨2가 요랬거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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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가시내야! 골 들어갔다고 골키퍼 체인지 하는 거 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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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인"하고는 분명 다른데....
전후반 90분간 죽으라고 헐레벌떡 뛰고, 차고 ,
구르고, 햇띵하고는 겨우 들어 가는게 "골~~~인!!!"
이라는 사실.
그리고, "골인"은 전후반없이 지 기분에 훌랑 벗고
그대로 때리 넣는게 "골인"이라지요.
어느게 기분이 좋은지는
경험있는 그 가시내가 아마 도사일걸.
아니면 하외와 쌍둥이 쑈에 단골로 매일 가는 그녀에게 살짝 건드려 보든지.
문제는 Keeper는 절대 안 바꾸는게, 아니 곧 죽어도
바뀌질 않는게 노풍족이리지...
왈:
百人譽之不加密, 百人毁之不加疎 라고.-蘇洵
몰라 이런걸 알고 노풍이 그러는지.....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