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복대학교 친환경건축과 학생들이 건축물 온실가스 줄이는 아이디어를 내 상을 받았다.
친환경건축과 김동규, 고수봉, 최호현, 최혁진 학생이 지난 5일 한국감정원이 주최한 '건축물 온실가스 감축 정책아이디어 공모전'에 '그린 리모델링 PLUS+'라는 사업모델을 제안해 학회장상(상금 100만 원)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건축물 온실가스 감축에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등을 활용하는 등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나라는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예상배출량을 37% 감축하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경복대 친환경건축과는 국내 유일의 친환경건축과로 모든 교육과정이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바탕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공학기술교육 인증을 통해 국제적인 인증도 추진하고 있다. 2년 전문학사 과정을 마치면 전공심화 과정에 진학해 4년제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는 학사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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