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떡이 된 녀석이 차를 몰면서 꿈을 꿨다.
하늘에 가니 염라대왕이
“천국가고 싶으냐? 지옥가고 싶으냐?”
“양쪽 다 구경하면 안 될까요?”
“어려울 것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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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갔더니
흰옷 천사가 찬송가만 부르고 있어 따분했다.
지옥 갔더니
골프에, 양주에, 아가씨에, 카지노에, 비아그라에...
우와아! 너무 재미있다.
그러다가 !! 꽈당 !! 박치기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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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지옥체질이라서 지옥에 가고 싶습니다"
지옥에 가니
뜨거운 불 속에서 일하라고 했다.
?
?
?
대단히 억울했다.
"대왕님! 아까와는 왜 다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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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색꺄! 아까는 관광비자로 왔고 지금은 영주권으로 왔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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