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건교위, 장애인복지시설 ‘천사의 집’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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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교위, 장애인복지시설 ‘천사의 집’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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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삶에 희망 전달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이하 건교위)는 12월 5일 남양주시 오남읍 소재 장애인복지시설 ‘천사의 집’을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며 시설에 입소중인 중증장애인들을 위로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어려운 여건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격려하였다.

장애인복지시설 ‘천사의 집’은 2014년 1월 개소한 지적장애인(정신지체)을 위한 장애인복지시설로 사회에서 소외되고 가정에서 생활하기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삶에 희망을 주고자 개소한 장애인 공동생활 가정시설이다.

‘천사의 집’ 대표 강경하 시설장은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중에도 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의원님과 전문위원실 직원들이 방문하여 장애인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위로하고 시설 운영자들의 애로사항을 들어주고 격려하여 천사의 집 입소자를 포함한 모두가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큰 위로가 되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정애(더불어민주당, 남양주5) 의원은 “우리 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램이며 도의회에서는 사회적 약자들인 장애인, 저소득층, 노인 등을 위한 각종 정책들이 꾸준히 추진될 수 있도록 남은 임기 동안에도 열과 성을 다할 것이며 의회 차원의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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