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제5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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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제5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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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거룩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현충일

^^^ⓒ 뉴스타운 최도철^^^
국가의 자주독립과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다 산화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거룩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현충일 추념행사가 성내동 충혼탑에서 관내 기관단체장과 유가족을 비롯한 1천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거행되었다.

이날 추념식은 순국선열들에 대한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순으로 경건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었다.

박팔용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혁신도시 건설, 고속철도 역사 유치 및 금년도 전국체전 개최를 통하여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것은 나라를 구하기 위해 산화한 순국선열과 호국용사들의 구국정신과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명복을 빌었다.

^^^ⓒ 뉴스타운 최도철^^^
현충일은 조국을 위해 이름모를 골짜기와 들녘에서 포연과 함께 산화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호국용사들의 거룩한 뜻을 기리기 위해 매년 6월 6일 전국적으로 갖는 국가적인 행사로 자라나는 세대와 젊은이들에게 애국심과 나라를 위한 희생정신을 심어주어 그 충절과 충혼으로 국가와 지역사회의 번영과 도약을 다지기 위해 거행되고 있다.

이 같이 매년 현충일 행사가 거행되는 충혼탑은 1962년 최초 건립되었으며, 민선자치 이후 1998년 현재의 모습으로 재건립되어 고(故) 이종호 소령외 1천785위의 우리지역 순국선열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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