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의장은 희생양일 따름이다. 이번 참패는 정 의장 혼자서 책임질 일이 아니다. 국정운영의 총체적 실패가 원인이다. 근본적으로는 민주개혁세력의 분열을 가져온 민주당 분당이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당의 눈물의 씨앗이다. 그렇기 때문에 열린당 해체만이 위기 극복의 시작일 뿐 그 밖의 어떤 조치도 미봉책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국민은 선거에서 열린당 해체 명령을 내렸는데 열린당은 상투적인 당의장 사퇴로 적당히 넘어가려고 한다. 아직도 문제의 심각성을 모르는 것 같아 안타깝다.
2006년 6월 1일
민주당 대변인 유종필(柳鍾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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슨상부터 요노무종자까지 그 냥 없어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