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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의 노인들. 65-69세의 남성 노인의 41.6%, 여성 노인의 25.6% 실업상태로 일하고 싶어...... ⓒ AFP^^^ | ||
이로서 일본은 전 세계 주요국가 중에서 초고령 사회(super-aged society)로 진입한 첫 번째 국가가 됐다.
백서는 오는 2015년에는 65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 인구의 26%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렇게 되면 인구 4명 중 1명이 65세 이상의 노인이 되는 셈이다.
지난해 10월 1일 기준 일본의 65세 이상의 인구수는 2천5백 60만 명으로 전년대비 한 해 동안 0.54% 포인트 늘어난 72만 명이 증가해 전체인구의 20.04%를 차지해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 것이다.
일본은 지난 70년대 이후 고령화 사회로 급속히 진전되어 왔으며, 70년 7%에 불과하던 65세 이상의 노인의 인구 비중이 94년도에 14%로 증가한데 이어 지난해 20%를 첫 돌파하게 된 것이다.
통상 65세 이상의 노인 비중이 전체인구의 7%이상일 경우 ‘고령화 사회(aging society)'라고 하며, 14%이상일 경우를 ’고령 사회(aged society)', 20% 이상을 '초고령 사회(super-aged society)'라고 부른다.
한편, 65세 이상의 노인 중 일을 하고 있는 수는 5백 4만 명으로 일본 전체 노동인구의 7.6%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대비 0.2 포인트 높아진 것이다. 백서는 오는 2015년 이 비중의 전망치는 종전 11.0%에서 9.6%로 낮춰 잡았고, 이는 일을 포기하고 있는 노인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또, 2004년도 조사에서 65~69세의 남성 노인의 41.6%와 같은 나이의 여성 노인의 25.6%는 실업 상태로 일을 갖고 싶어 한다고 백서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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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뭐하는 지 그것이 궁금하다.
맨날 쌈질이나 하고.....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그러다 지방선게에서 야당에 참패당하고 허둥대고 있고. 국민은 어떻게 하란 말야..... ㅆ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