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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회관 야경^^^ | ||
지난 4월 재경향우인의 애향심을 한껏 고취시켰던 국악단이 이번에는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마음을 한껏 담아 시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의 메시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에는 한(恨)을 가득 품은 듯한 소리를 자아내는 애절한 음색을 가진 해금을 현재 한양대학교에서 국악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김성아씨가 출연하여 방아타령을 연주한다. 방아타령의 섬세한 표현력을 해금으로 대체시키고 여기에 국악관현악과 함께 여러 가지 방법으로 소리를 주고 받게 함으로써, 본래의 방아타령이 지녔던 흥겨움을 중폭시켜 풍부하고 넉넉한 음향과 함께 풍요로움을 더해준다.
또한 국악관현악으로 연주되는 ‘프론티어’, 타악과 함께 하는 ‘신내림’, 백제가요 정읍사를 주제로 연주되는 가야금협주곡 ‘달아노피곰’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1시간 10분 가량 연주회가 진행되며 특히 마지막 무대에서는 연극․영화․마당놀이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열연을 하고 있는 배우 김성녀씨가 특별 출연하여 ‘귀거래’, ‘가야송’, ‘배띄어라’ 등의 국악가요를 구성진 소리로 관람객들의 마음을 푸근하게 해 준다.
이번 시립국악단 제7회 정기연주회 초대권은 하나로마트, E-마트 등 시내 예매처와 문화예술회관에서 무료로 선착순 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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