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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의 정보화 능력 향상을 위하여 행정자치부에서는 정보화능력 진단을 실시한다. 산림청 직원을 대상으로 한 정보화 진단 211명 중 북부지방산림청은 13명이 참석하여 정보화능력에 대한 테스트를 받는다.
이번 정보화 능력 진단 결과에 따라 정보화의 수준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 결과에 맞는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받게 된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소속 직원들의 정보화능력에 대한 진단에 대한 평가로 산림공무원의 정보화능력 수준에 대한 진단을 받는 계기로 삼고자 하며 진단 결과에 따라 정보화교육도 받을 계획이다.
정보화능력 수준이 업무의 능률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앞으로도 정보화능력 향상에 노력할 계획이다.
문의 및 정리 : 북부지방산림청 혁신ㆍ홍보팀 남해인(033-738-6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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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무원단제 시행, 국장급 이상 1천5백여명 직무평가 보직 부여…능력별 임금 격차커져
정부가 오는 7월부터 고위공무원 계급을 없애고 능력과 성과로 평가를 하는 고위공무원단제도를 도입하기로 해 공직사회에 큰 파장이 예상되고 있다. 먼저 중앙부처 국장급 이상 공무원 1,500여명은 기존 부처가 아닌 고위공무원단에 속하게 된다.
고위 공무원들은 자신의 능력에 따라 직무평가를 통해 직위와 보직을 받게 되고 기존 연공서열 위주 승진제는 없어지게 된다.
능력있는 공무원은 직급에 관계없이 주요 보직을 맡고 다른 부처로 영입될 수도 있다.
각 부처 고위공무원을 하나로 묶어 각 부처 장관이 소속 부처에 관계없이 유능한 공무원을 필요한 보직에 임명하는 것이다.
급여도 성과급 비중이 크게 늘어나 능력 여부에 따라 임금격차가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대상은 일반직,별정직,계약직,외무직,지방자치단체 교육청 소속 공무원이 모두 포함된다. 그러나 경찰, 검찰, 소방, 군인 등 특정직과 국회 소속 공무원은 대상이 아니다.
고위공무원단제도가 실시되면 공직사회는 무한 경쟁시대로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공직 내부에서 뿐만 아니라 새로 고위공무원단으로 발탁될 민간 전문가들과의 경쟁도 치열할 전망이다.
정부는 이날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의 고위공무원단 인사규정안 등을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