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드리 나무 위한 기초는 숲 속 토양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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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리 나무 위한 기초는 숲 속 토양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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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북부지방산림청 공동 현장세미나 개최

아름다운 숲과 경제성 있는 목재를 만들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부분은토양이다. 북부지방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은 공동연구과제로 산림토양 부분을 과제로 선정하고 현장세미나와 토론회를 홍천군 내면 활엽수 시범단지에서 2006. 5. 30일 개최한다.

산림토양에 따라 나무를 선정하고 키우는 문제에 대한 중요성은 계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산림입지에 대한 프로그램 활용 및 통계분석 방법과 임지생산력 평가를 위한 방법에 대한 연구결과와 활용방법이 제시되었다.

북부지방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은 2006. 5. 30일 국림산림과학원의 이승우 박사에게 산림토양에 대한 전문적인 부분을 강의를 받는다. 강의대상은 산림경영 담당자 20여명이며 토양에 따라 적절한 수종을 심는 방법을 교육받게 될 계획이다.

현장교육 대상지는 활엽수림 조성의 대표적인 성공지인 홍천군 내면 지역이다. 현장 설명과 토론 결과에 따라 운두령 특수활엽수 단지의 경영 관리 목표로 설정하게 된다.

산림의 입지와 토양의 조건을 고려한 적지 적수를 판단하여 후손에게 미래에는 살기 좋은 숲으로 가꾸는 백년대계로 키울 수 있는 기반을 잘 정리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현장과의 공동연구과제로 산림입지를 고려한 적지적수를 선정하여 산림경영을 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국립산림과학원과 공동으로 현장 연구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

문의 : 북부지방산림청 경영계획계 장관웅(033-738-6220)
정리 : 북부지방산림청 혁신ㆍ홍보팀 남해인(033-738-6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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