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사무소 관계자에 따르면 최모씨가 지난26일 14부터22시까지 김천시장 김정국 후보자에 대해 “선거를 접었다”“최대원후보와 연대해 후보등록을 사퇴 했다“는 등 허위사실을 유포한 사실이다.
김후보자의 고향인 조마면에서부터 후보자에 대한 험담과 욕설등 명예를 훼손하는 허위사실을 김천전역에 의도적으로 유포한 사실을 주장하고 조마면 강곡1리에 거주하는 권,김,성모씨 3명이 공모 했다고 밝혔다.
허위사실유포와 흑색비방으로 등으로 인하여 선거사무실 전화가 빗발치는 등 김후보를 지지하는 유권자로부터 전화문의가 쇄도해 정신적으로 선거운동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한편 유언비어와 선거운동을 방해하는 사실을 좌시 할수 없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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