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재산 관리도 전산 DB구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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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재산 관리도 전산 DB구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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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국유재산 관리시대 열려

국유재산에 대한 데이터 베이스가 구축되어 더욱더 체계적으로 관리된다.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림지리정보시스템을 이용하여 관내 국유재산 총 18,560필지 367,549ha에 대한 수치지도를 작성하고 전산 DB구축을 완료하였다고 한다.

지난 4월부터 작업에 착수하여 관내 10개 시·군의 산림청 소관 국유재산에 대하여 수치지도 작성과 함께 지번, 지목, 면적 등 24개 속성정보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되었다고 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국유림의 대부나 사용허가 업무가 신속해 지고, 국·사유림의 경계확인 등 업무에 GPS 장비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업무처리가 쉬워졌음은 물론 정밀도도 상당수준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이번 작업은 순수하게 공무원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루어 진 것으로 그동안 지속적인 직원 교육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작업에 참여했던 직원은 “앞으로 산림내 희귀식물 분포지와 특정 임산물 생산단지 등에 대한 위치정보와 속성 DB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주요 산림정보를 좌표체계로 관리하여 디지털 산림행정의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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