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밥남2' 임보라♥스윙스, 악플러에 일침 "내가 예쁜 여자랑 키스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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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남2' 임보라♥스윙스, 악플러에 일침 "내가 예쁜 여자랑 키스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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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남2' 임보라 스윙스

▲ '개밥남2' 임보라 스윙스 (사진: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시즌2', 임보라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개밥남2' 임보라, 스윙스 커플이 화제다.

28일 방송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시즌2(이하 개밥남2)'에서 래퍼 스윙스와 모델 임보라는 연인다운 거침없는 애정을 뽐내며 연애세포를 자극, 대중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인이 된 스윙스와 임보라는 평소 SNS를 통해 연인을 향한 애정을 가감 없이 뽐냈던 바, '개밥남2'를 통해 공개된 두 사람의 색다른 모습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모델 활동을 하고 있는 임보라의 아름다운 미모는 스윙스와 열애 인정 직후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의 입에서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

임보라와 행복한 연애를 펼치고 있는 스윙스는 열애 공개 전 '옥타곤 키스남' 등 루머에 휩싸이며 대중의 모진 비난을 받았던 바, 스윙스가 지난 5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루머에 대한 일침이 눈길을 끈다.

당시 스윙스는 "내가 옥타곤(클럽 이름)에서 키스했다고 한두 명의 글이 올라왔는데, 사실은 500명이라고 전해줘라. 내 인생의 최고의 날들을 거의 반년 가까이 보내서 존X 재밌었다고"라며 "지금은 임보라를 만나서 끊었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냥 스윙스가 존X 싫다고 해라. 내가 예쁜 여자랑 키스하는 게 너무 싫다고 해. 내 인스타그램 와서 욕하라고"라며 "나는 지금 잘 나가고 너무 멋있게 살고 있다"라고 단호한 입장을 표했다.

또한 "나보다 세상 멋있게 안 살았으면서 욕하는 건 본인이 창피한 일이다"라고 덧붙여 화제를 모았다.

한편 '개밥남2'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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