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분당 사과, 열린당 해체, 민주당으로 원대복귀만이 살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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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분당 사과, 열린당 해체, 민주당으로 원대복귀만이 살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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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당 정동영 의장이 전남 광양에서 지방선거 후 열린당 중심의 민주개혁세력 대통합을 말하고 반한나라당 연대를 위한 민주당과의 당대당 통합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선거 참패를 모면하기 위한 술수로서 일고의 가치도 없는 발언이다. 이 문제에 대한 민주당의 입장은 다음과 같다.

첫째, 없어질 당과의 통합은 있을 수 없다.
둘째, 통합의 뜻이 있다면 분당에 대한 사과부터 하고 열린당 해체 후 친정인 민주당으로 원대복귀하라.
셋째, 민주개혁세력의 총본산은 민주당이다. 민주당 중심의 중도개혁세력 총결집만이 있을 뿐이다.

열린당이 한나라당의 적수가 못 되는 것은 이미 입증되었다. 한나라당에 맞설 대표선수는 민주당밖에 없다. 민주당이 중심이 되어 대한나라당 진지를 구축하여 대선에서 승리하는 것이 민주개혁세력 재집권의 유일한 길이다.

전국정당 한다고 민주당 분당시키더니 영남은 고사하고 수도권도 포기하고 호남에 와서 술수나 부린다고 열린당의 참패를 면할 수는 없을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도 싫고 열린당도 싫다는 것이 호남 민심이라는 것을 정 의장은 깨달아야 한다.

2006년 5월 24일

민주당 대변인 유종필(柳鍾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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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이가 2006-05-25 11:29:03
    그람 끼리끼리 모여서 살면 잼있지 우리는 월레부터 한 피줄 아이가

    나 안가 2006-05-25 12:09:32
    빨리 콜

    고건 전 총리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거절당한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이 이번엔 민주당에게 퇴짜를 맞았다.

    정 의장은 24일 전남 광양 유세에서 “한나라당이 5.31 지방선거에서 압승하면 수구세력의 집권이 이루어질 것”이라며 “반(反) 한나라당 전선 구축을 위해 민주·평화·개혁세력을 통합할 구심점이 필요하며, 열린당이 통합의 중심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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