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34년간의 공직생활을 명예롭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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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34년간의 공직생활을 명예롭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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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주인공 같은 문정곤 감문면장

^^^▲ 문정곤 감문면장의 퇴임식
ⓒ 뉴스타운 최도철^^^
김천시 감문면 사무소에서는 지난23일 34년간의 공직생활을 하면서 많은 업적을 남기고 지역발전과 주민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문정곤 면장의 퇴임식을 가졌다.

이날 퇴임식 행사에 각 기관장 및 관내 읍면, 동장과 가족 친지 등 내빈 2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4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 했다.

^^^▲ 문정곤 감문면장의 퇴임사
ⓒ 뉴스타운 최도철^^^
문정곤 면장은 1947년 12월에 모암동에서 출생, 모암초등교,금릉중학교,농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72년 4월15일 개령면사무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1993년7월에 아포읍 산업계장, 2003년1월22일 남면장으로 승진, 지난해 7월에 감문면장으로 부임 하였다.

공무원으로서의 평생을 봉사의 정신으로 맡은바 직무에 정려하여 국가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지대하여 대한민국 헌법의 규정으로 지방농림수산서기관의 대통령 포장을 수여했다.

^^^ⓒ 뉴스타운 최도철^^^
문정곤 감문면장은 퇴임사를 통해 재임시 박팔용시장님을 비롯해 직원들에게 대한 고마움을 가족들과 함께 전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퇴임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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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빈봉사 2006-05-24 09:40:24
공직? 공수래공수거 청렴 자리 하나 차고 앉아있다고 염병 떠는넘들 만쵸? 특히, 요노무종자들 매일 한탕 해쳐먹는 궁리만하고 국민들은 나몰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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