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서 170년생 산삼 나와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천서 170년생 산삼 나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백산서 13뿌리 횡재

약 170년 된 산삼이 경매에 나와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천의 한국산삼경매협회는 28일 이모(45)씨가 소백산 자락에서 채취한 30~170년산 추정 산삼 13뿌리를 공개 경매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한국산삼경매협회에 따르면 약 30년 심마니 경력의 이씨는 금모래를 캐는 꿈을 꾼 뒤 19일 소백산에 올라 산삼 13뿌리를 캤다.

산삼경매협회 김정진 회장은 “100년산 산삼은 1년에 한두 뿌리 정도 나오지만 170년이나 된 산삼이 발견된 것은 해방 이후 처음일 것”이라며 “한국 산삼이 건재하다는 증거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산삼경매협회는 가장 오래된 170년산 산삼이 1억원 이상 가치가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13뿌리 모두 더해 5억원 이상에 낙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제키 문 2006-05-23 10:23:43
한 뿌리만 박근혜대표에게 선물하세요 먹고 빨리 완쾌했어 나라를 구할 수 있게 안되겠습니까?

사진보니 2006-05-23 12:33:06
산삼 뿌리가 마치 베트남 하노이 근처 "구찌땅굴" 처럼 보이네.

사진보니 2006-05-23 12:34:32
ㅎㅏ노이 근처가 아니라 호치민(구. 사이공) 근처로 정정합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