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표 테러 관련, 이재오 원내대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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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표 테러 관련, 이재오 원내대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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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유력 대선후보의 한 사람인 제 1 야당 대표 생명을 노린 정치테러

 
   
     
 

한나라당 이재오 원내대표는 박근혜 대표 피습 관련 긴급 대책회의를 마치고 21일 0시 15분경 회의결과를 발표하였다.

 

이 원내대표는 결과 발표를 통해 차기 대선 유력 후보의 한 사람인 제 1 야당 대표의 생명을 노린 정치테러에 대해 대통령이 직접 지시하는 검경 특별수사를 요청하는 한편, 술에 취하지 않은 범인 지모씨에 대해 정확한 수사를 강력하게 촉구하였다.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제1야당 대표 생명노린 정치테러

대통령, 검경 합동 특별수사반 구성해 의혹없이 그 내용 밝혀야

 

이 원내대표는 "이번 사건은 매우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제1야당 대표의 생명을 노린 정치테러이다"고 규정하고, "경찰은 처음부터 사건의 본질을 왜곡시키고 축소ㆍ은폐하고 있"고 지적했다.

 

이 원내대표는 또 "대통령은 이 사건에 대한 진상조사를 경찰에 맡길 것이 아니라 검경 합동으로 특별수사반 운영하여 한점 의혹없이 그 내용을 밝혀야한다"고 강조하며, "또한 대통령은 이 사건의 배후를 밝히고 이 사건에 관련된 모든 자들에 대해 법의 심판대에 세워야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이어 "한나라당은 이 사건 진상조사를 위해 김학원 최고위원을 단장으로 정치테러 진상조사단을 구성한다"고 밝힌 뒤, "정부는 5.31 선거유세 현장에서 이러한 유사사건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철저한 치안유지 대책을 세워야한다"고 말했다.

 

술에 취했다고 하는 사람은 이 사건과 전혀 무관 범인 지모씨는 술을 마시지 않아...

 

또한 이 원내대표는 "경찰청장이 기자들과의 일문 일답에서 발표한 내용에 대해 저희 당은 매우 분노하고 있다"고 밝히며,  "현장에서 체포된 2명 중 경찰이 말하는 술에 취했다고 하는 사람은 이 사건과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 술에 취한 사람은) 단지 현장에서 소리를 질렀다는 이유로 체포해서 연행한 것에 불과하고,  이 사람은 본 사건과 아무 관련이 없다"고 지적하며,  "이 사건의 범인인 지모씨는 본인 스스로 술을 마실 줄 모른다고 밝혔다"고 강조했다.

 

경찰은 이 사건과 무관한 사람을 결부시키고 있어 초기 수사서 부터 의도적으로 호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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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2006-05-24 23:01:13
    한나라당 니나 잘하세요.
    1차적 책임은 당신들에게도 있습니다.


    바른손 2006-05-24 01:39:31
    한나라당은 왜 테러 당하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하나도 올리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한번 한나라당 홈페이지를 구경해 보십시오.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누가 좀 알아 보이소.
    누가 하지 못하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참으로 이해가 안된다.

    포토뉴스 사진기사도 없고.....

    한나라당은 진실을 말하라!!!

    상식적으로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당의 대표가 테러를 당해 온나라가 야단인데 이재오 동영상이나 올려 놓고....

    당 대표를 떠나 국민이 테러를 당했다 해도 사진나온 기사하나는 올려야 하는것 아닌가?

    박근혜 대표도 국민의 한사람이다.


    문제아 2006-05-21 11:10:51
    기자회견만 하질 말고 거리로 나서라 웰빙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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