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는 대표님 어린 시절 학생 때 부터 예뻐한 사람입니다.
돌아가신 어머님과 청와대 뜰에서 찍은 사진 보면서 성장 과정을
보아 왔지요. 그리고 어머님께 쓴 편지, "어머니라고 부를 수 있는 것 만이라도 행복합니다"하는 내용 보며 저는 60 이 넘은 나이에 울었습니다. 이번 불상사를 당하면서도 의연한 모습 더욱 아름답습니다.
이번 선거 성공한것 대표님의 조용한 통솔력입니다. 더욱 건강의 힘 쓰면서 쾌유하시고 대권은 이명박,손학규님도 좋습니다만, 꼭 "박근혜"
님 께서 나오셔야 합니다.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돌아가신 어머님과 청와대 뜰에서 찍은 사진 보면서 성장 과정을
보아 왔지요. 그리고 어머님께 쓴 편지, "어머니라고 부를 수 있는 것 만이라도 행복합니다"하는 내용 보며 저는 60 이 넘은 나이에 울었습니다. 이번 불상사를 당하면서도 의연한 모습 더욱 아름답습니다.
이번 선거 성공한것 대표님의 조용한 통솔력입니다. 더욱 건강의 힘 쓰면서 쾌유하시고 대권은 이명박,손학규님도 좋습니다만, 꼭 "박근혜"
님 께서 나오셔야 합니다.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