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가을편 희망글판 새단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동대문구, 가을편 희망글판 새단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테레사 수녀의 가르침 ‘그래도 사랑하라’

▲ 동대문구가 2017년 가을을 맞아 구청 청사 입구 희망글판을 새롭게 단장했다. ⓒ뉴스타운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그래도 사랑하라’라는 문구로 구청 청사 입구 희망글판을 새로이 꾸며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가을편 동대문구 희망글판으로 선정된 ‘그래도 사랑하라’는 약한 자들의 수호천사인 마더 테레사 수녀의 ‘그래도’라는 시 구절에서 인용했다.

▲ ⓒ뉴스타운

종교적인 의미를 떠나 자기중심적이고 상처받기 쉬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 가슴속에 깊이 새겨볼 만한 문구다.

또한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가 있는 가을을 맞아 모두를 사랑하고 되돌아보는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새 단장한 희망글판으로 구민 모두가 편안하고 여유 있는 한가위를 맞이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동대문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