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장 무소속 예비후보자 이정문 후보와 우태주 후보는 12일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나라당에 뿌리를 두고 있는 이정문 시장과 우태주 전 도의원이 공정한 여론조사 결과 5.31지방선거 용인시장 선거에 이정문 후보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여론조사는 2천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여론조사 결과 이정문 현 시장이 우태주 의원보다 지지자수가 많아 이정문 현 시장을 용인시장 무소속 후보로 결정됐으나 자세한 수치는 밝히지 않았다.
한편 우태주 전 의원은 “많은 지지를 보내준 수지구 지지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양심적인 한나라당 당원들과 지지자들을 포함함 모든 용인시 민주 시민세력을 하나로 규합, 이정문 후보가 당선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정문 용인시장은 “시민추대 후보로서 어깨가 무겁다”며“5.31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