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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국 김천시장 예비후보^^^ | ||
1.김천뉴스는 김천시민들을 주 독자층으로 보고 지난 1월 12일 발행을 시작해서 창간 4개월이 지났지만 그동안 부정기적으로 발행하면서 정상적이었다면 지령이 16호가 돼야하나 5월 12일자 현재 겨우 8호까지만 발행하는 언론으로서의 구실을 하지 못했다.
2.김천뉴스는 5월12일자 신문에서 여론조사 결과가 특정후보에게 월등히 유리한 기사를 게재해 이를 10일부터 시내 전역에 무차별 살포하고 있어 심각한 부작용이 우려된다. 또한 게재된 여론조사 결과는 지금까지 여타 후보측에서 실시한 조사결과와 전혀 상반되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어 특정후보를 선전하기 위해 실시한 조작된 조사결과가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으며, 이것이 진정 조작된 조사라면 이를 기획한 당사자와 이를 게재한 발행인은 의당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3.자체 조사에 의하면 김천뉴스는 그동안 발행부수가 2,000부에 지나지 않았지만 이번에 발행된 지령8호는 평소보다 훨씬많은 부수를 발행해 김천시내 전역에 무작위 살포하고 있으며, 이는 특정후보에게 유리한 기사가 게재된 내용을 대량으로 읽히게 함으로써 특정후보 홍보를 위한 특정목적을 가진 명백한 선거법 위반행위라는 점을 지적하면서 상대적 불이익을 당하는 다른 후보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신속한 수사가 이뤄져야 할 것이다. 이미 여타 후보측에서는 선관위에 조사를 요청해 놓은 상태라는 점을 밝힌다.
4.이와 같은 결과를 놓고 볼때 진정 김천시 발전을 책임져야할 순수한 지역봉사자를 선출할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해야하는 의무를 저버린 파렴치한 행위로 단정하면서 언론의 탈을 쓰고 시민들을 더 이상 우롱하지 못하도록 해줄 것을 관계당국에 요구하는 바이다.
2006. 5. 12
김천시장 예비후보 김 정 국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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