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제20회 장한 스승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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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20회 장한 스승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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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초 길기주, 금산중 박순희 선생님

^^^ⓒ 뉴스타운 김동권^^^
제20회 장한 스승상 시상식이 지난 12일 오전 10시 금산교육청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이 날 시상식에는 초․중학교 교장 및 관내 기관장을 비롯한 내빈과 수상자 가족 등 60여명이 참석k여 축하를 해주었다.

장한 스승상은 500여 금산교육자들의 교직소명을 새롭게 인식하고 국민의 사표가 될 스승상을 정립하며, 교육 발전에 앞장 선 교원을 발굴하여 그 공을 기리고자 1987년 제정되어 올해 제20회로 인성교육부문, 교수학습부문, 과학정보부문, 예체능교육부문으로 되어 있으며, 총 경력 25년 이상 본 군 경력 10년 이상인 교원 중 남다른 교육사명감을 갖고 사랑과 정성을 다하신 교원이 대상이 된다.

오늘 장한 스승상을 받은 금산초 길기주 선생님께서는 학생들을 사랑하는 따스한 마음과 교직의 사명감을 갖고 예절 생활실천을 위한 다양한 학교행사를 추진하여 인성교육의 내면화를 통한 행동화를 이룰 수 있도록 지도한 결과 인성교육부문에서 상을 받게 되었다.

금산중학교 박순희 선생님께서는 상담관리교사로 학생, 학부모 상담을 통하여 학생들이 즐거운 학교생활과 바른 인성을 가질 수 있도록 인성교육교재를 계발하여 지도하셨고, 편안한 마음으로 상담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상담실 환경을 조성하여 인성교육부문 수상을 받으셨다.

김의웅 금산교육장은 “교사와 학생과의 만남은 사랑과 정성의 만남이어야 하고 평생을 갖고 갈 아름다운 만남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오로지 생애의 보람과 긍지를 제자를 사랑하고 가르치는 일에서 찾고, 자랑스런 마음으로 묵묵히 교단을 지켜 존경받는 스승으로 거듭남을 축하 합니다.”말씀하시면서 오늘의 영광을 안게 된 수상자들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길기은 삼락회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수상하시는 선생님들과 같은 교육에 대한 열정과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나라가 오늘과 같은 고도의 경제성장을 이룩하고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여 IT산업 대국이 된 것”이라고 말하고 ”이는 고귀한 교육의 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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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2006-05-12 12:34:55
스승은 언제나 존경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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