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이름표 지원학교 나무수종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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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이름표 지원학교 나무수종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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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무 바로알기” 사업 일환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올해 5천만원의 예산으로 20개 학교 숲에 나무이름표를 지원하고자 5월 8일 부터 19일까지 식생전문가로 구성된 현지조사팀이 나무 수종에 대한 현지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청에서 200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우리나무 바로알기”사업의 일환인 나무이름표 및 숲해설판 지원사업을 통하여 학교 숲에 자라는 나무에 표찰을 달아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06년에는 20개교를 선정하고 학교 숲을 현장 조사한 후 수종별로 나무이름표를 맞춤형으로 제작하여 총 479종의 13천점의 나무이름표를 지원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나무이름표 지원 사업이 올해로 3년째인 만큼 그동안의 노하우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나무이름표를 제작 지원할 계획이며 최종적으로 나무이름표를 설치할 때에는 방문하는 숲해설로 학생들의 이해를 돕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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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2006-05-09 10:32:12
이름표를 붙여 내 가슴에 확실하게 도장찍어 잘 가꾸자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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