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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최도철^^^ | ||
이날 행사는 한전 김천지점 사회봉사단 20여명이 부모들과 함께 나들이 나온 미취학 어린이들에게 예쁜 미아방지용 목걸이형 이름표 2,000여개를 일일이 가슴에 달아주는 한편 미아어린이 사진이 담긴 지갑형티슈와 함께 막대사탕을 나누어 주는 등 미아방지를 위한 대대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어린이들에게 크게 인기를 얻었으며, 함께 나들이 나온 부모와 지역사회로 부터 잔잔한 감동을 준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미아방지용 이름표 달아주기 행사는 그동안 한국전력이 『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을』이란 슬로건 아래 한국복지재단과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미아찾기 캠페인』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으며, 한전 김천지점이 5월 고객의 달을 맞아 자체적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어린이는 우리나라의 새싹이자 미래의 주역으로 사랑과 보호를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매년 3~4천명 정도의 미아가 발생되어 그 중 대부분은 경찰에 의해 당일 귀가되고 있으나 아직 상당수의 장기미아가 남아있는 실정이다.
이들은 대부분 의사표현이 곤란한 어린아이거나 장애아 들이어서 부모를 찾는데 어려움이 많아 온 국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의 손길이 절실히 요망되고 있다는 것이다.
※ 문 의 : 한국전력 김천지점 수요관리과장 신태섭 (☎ 054-429-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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