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가짜 논란은 용인시의회 박헌수 의원이 8일 용인시청에서 갖은 한나라당 탈당 기자회견에서 “한나라당 당규에 운영위원장은 운영위원회에서 선출하게 되어 있으나 지난 4.19 총선이후 단 한차례도 운영위원회가 개최되지 않았다”며 의혹을 제기하며 불거졌다.
박의원은 “운영위의 선출이 안 된 상태에서 한의원이 이번 5.31지방선거에서 용인(을)운영위원장직을 이용해 공천에 개입했다면 이는 명백한 선거법 위반”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박의원은 지난달 19일 수원지방법원에 용인시 기초의원 사선거구 공천심사 가처분 신청을 해 놓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의혹을 제기한 박의원의 공천심사 가처분 신청이 법원으로부터 받아들여진다면 공천에 탈락한 후보들의 집단 고발사태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한편 이날 동반 탈당을 결심한 박의원과 안영희 용인시의회 부의장은 기자회견 직후 한나라당 도당에 탈당계를 제출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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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이 하도 "빡"을 치니까 한나라당이 그렇지
뚜껑 열고 보면 뱃속에 지폐만 가득찼고(동전은 소액이라 먹지 않음)
과거 특권의식으로 팽배한 당이지.
서민이고 뭐고 돈 있는 자만 대변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