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용인시 갑·을 책임당원 2200명 집단 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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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용인시 갑·을 책임당원 2200명 집단 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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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출마 용인시장,도,시의원 후보 일방적인 공천 반대

한나라당 용인갑․을지구당 운영위원회 부위원장단과 주요 당직자 10여명은 3일 용인시청 브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할 용인시장 후보를 비롯한 도,시의원 후보의 일방적인 공천에 반대한다며 2200여명이 탈당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특히 김종석 한나라당 용인지구당 책임부위원장은 “이정문 현 용인시장을 당선시켜 (당에)복귀시키자는 뜻으로 뭉쳤다”며“이시장이 출마해 용인지역을 골고루 발전시켜 달라”는 등 이시장을 공식적으로 지지해 파문이 예상된다.

한편 이들은 2200여명의 탈당계를 기자회견을 끝나는 동시에 도당에 제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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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나라 2006-05-03 18:32:21
용인은 딴나라여 왜그려? 고노무 공천 때문에 여러사람잡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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