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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이 음주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 | ||
오후 11시가 넘어서자 음주운전자들이 도로와 골목길 등 음주단속을 피해 빠져나가려는 운전자들을 경찰이 절묘하게 단속하는 등 이날 음주단속에 적발된 운전자들은 하나같이 만취상태에서 서있기도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차량을 운전하여 집으로 귀가하던 중이라 답변이 다반 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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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주하는 음주운전자를 검거하여 측정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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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경이 음주단속을 하기위해 운전자에게 음주측정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 | ||
왜 경찰은 속수무책으로 적발된 음주운전자들의 욕설과 행패를 보고도 못본척 해야만 하는지 알 수가 없다.
우리나라 인권이 경찰을 무기력하게 만들었고 그로인해 경찰의 행동과 범위가 좁아진 게 아닌지 걱정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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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운전자와 경찰관들이 측정 수치를 살피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 | ||
잘못은 운전자들이 해 놓고 단속하는 경찰관에게 화풀이하는 이런 행동들을 과연, 그냥 지켜만 봐야하는 것일까.
이날 아산경찰서 교통지도계와 온양지구대에서 음주단속을 실시하여 면허취소, 면허정지 등 강력한 처벌을 했으며 음주운전을 미현해 방지한다는 계획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음주단속을 통해 “안전한 아산 만들기”와 “음주사고예방”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산경찰서는 2006년 5월 현재 547건(음주)과 216건(무면허)을 적발한 상태이며 면허정지 운전자들에게 교통안전교육을 통한 프로그램으로 “교통소양교육”과 “교통참여교육”을 통한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교통소양교육은 20일 감면혜택과 교통참여교육 30일의 혜택이 주어지며 두 교육을 필한 운전자에 대해서 50일 감면혜택이 주어진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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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로 인한 인명 교통사고와 감정적인 폭력행사 등은 타인의 행복을 빼앗는 명백한 범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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