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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공에서 바라본 김천 시가지^^^ | ||
당선에 대한 의욕으로 공천을 갈구 했던 예비후보자가 공천 탈락에 대한 불만으로 궐기대회를 열었다.
4년 만에 다가오는 지방선거에 의례적으로 선거 행사에 당선과의 거리가 멀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등 시민들에게 몇 번의 심판을 받고도 장식품처럼 참가해 공명선거를 어지럽게 해 유권자들로 부터 비난을 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궐기대회를 주관하는 만큼 시민들이 공감대를 형성 할 수 있을 정도에 효율성 있는 규탄대회가 되었어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궐기대회도 하기 전 이 대회를 시민들에게 응집력과 집결을 요구 했던 다수의 홍보용 현수막이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철거하라는 지시에 따라 철거가 되는 등 계획성 없는 대회로 전락되었다는 이야기다.
단체장에 공천을 받은 예비후보자도 당초 시민들에게 무소속으로 출마를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는 온대간대 없고 당선에 대한 위기의식과 안전 불감증으로 저질렀던 공천행위가 벌써부터 공약을 위반하는 처사에 주체성이 없다는 여론이다.
또 부정선거로 인해 법에 심판을 받은 후보자는 일시적 출마의사를 포기하다가 또다시 1심 선고 재판에서 벌금 200만을 선고 받고 출마를 위한 항소심리에 형량 감형에 따른 서명운동을 받는 등 후보자들의 일관성이 없다는 시민들의 한결 같은 목소리다.
이중 공천 탈락 한 정경수,김용대,두 변호사가 미련 없이 포기하는 되 대해 많은 격려와 위로를 보내고 있다는 것이다.
모 단체장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소가 5일장이 열리는 선거시장에서 실 수요자를 찾는다는 상품화가 되고 있어 우서꽝 소리에 푸념도 항간에 나돌고 있어 일부 후보자들의 도덕성과 정체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정체성과 일관성으로 가득찬 예비후보자를 찾아 국토중심의 작은 도시,혁신도시 유치로 인해 지역발전을 더 해갈수 있는 신성장 거점도시로 거듭 날수 있도록 우리 시민들은 현명한 판단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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