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한나라당 텃밭이 쑥대밭으로 전락위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천시,한나라당 텃밭이 쑥대밭으로 전락위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25일 자치 단체장 한나라당 공천 원천 무효 궐기대회 벌여

^^^ⓒ 뉴스타운 최도철^^^
5,31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천시 자치 단체장 한나라당 공천 원천 무효와 관련한 궐기대회가 지난25일 공천신청 탈락자와 무소속 예비후보자, 시민 및 당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역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공천신청을 한 9명의 예비후보자 가운데 7명의 예비후보자들이 “밀실 야합 공천”에 임인배 국회의원을 사퇴하라는 등 야합 단일화를 주장하고 공천 무효 소송에 관한 법적 대응도 불사 하겠다고 주장 했다.

^^^ⓒ 뉴스타운 최도철^^^
한나라당 의 텃밭에서 이번 지방선거에 밀실야합에 의한 불공정한 공천에 국회의원을 규탄하는 집회가 처음으로 열려 시민들의 한나라당에 대한 인식을 달리하는 움직임이 지극히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밀실야합에 의한 후보단일화를 위해서는 참석한 단체장 예비후보자들은 한나라를 탈당 하고 무소속 연대로 가는 과정에 험난과 진통으로 반복된다는 예상으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사고 있다.

^^^ⓒ 뉴스타운 최도철^^^
이날 궐기대회를 앞두고 기초의원 무소속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소를 순회하면서 선거관리위원회에 직원을 사칭해 궐기대회가 불법 선거운동이라며 참석하면 선거법에 저촉 된다는 협박성으로 대회를 저지하는 사실이 밝혀져 어느 후보자의 소행인지 많은 의문과 함께 구태방식적인 전략으로 사태의 심각성이 나타나고 있어 관계기관의 진위여부에 관한 조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대회장에 참석한 평화동 김모씨는 이때까지 많은 선거를 치루어 왔지만 이번처럼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회의원의 불공정한 당정에 못 마땅한 성토와 야합 단일화를 촉구하고 무소속을 지지했다.

^^^ⓒ 뉴스타운 최도철^^^
^^^ⓒ 뉴스타운 최도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참석자 2006-04-26 09:30:31
기래도 무소속 김정국,전영수 예비후보자,나머지는 인제 어짤라 카노,김용대도 나왔데이 뒤에서,

최도순 2006-04-26 10:19:42
이제 텃밭은 없다 누구나 능력있고 참신해야한다. 이런 기사 제목도 필요없다. 지역주민이 주권을 갖고있다. 구라따라에 안 넘어간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